“어리둥절 웅”…임영웅, 천진난만 소년美+귀여움 과다섭취 [셀럽샷]
입력 2020. 09.02. 13:59:5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측은 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어리둥절 웅”이라며 “사진에서 뽀짝뽀짝 소리 안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두색 리본을 돌리며 집중하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주’ 띠를 맨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리본에 집중한 그의 표정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임영웅은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에 고정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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