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미나, 손현주 미담 공개 "16년째 장애 아동 위해 선행" [셀럽샷]
- 입력 2020. 09.02. 19:03:0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아나운서 출신 손미나가 배우 손현주 미담을 공개했다.
손미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행사 덕분에 좋아하는 손현주 배우님과의 만남 득템. 팬심을 숨길 수 없는 제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손미나, 손현주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손미나는 "아 진짜 맛갈진 일품 연기의 대가, 게다가 저랑 같은 밀양 손씨. 장애 아동들을 위한 일을 16년째 꾸준히 해오고 계신 멋진 면모까지. 만남만으로 영감이 되는 분들이 있어요"라며 손현주의 미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얼굴 너무 작으셔서 깜짝 놀랐는데 뒤에 서야 사진에 예쁘게 나온다고 최고의 매너까지 발휘하셨어요"라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손현주는 지난 8월 25일 종영한 TJBC 드라마 '모범형사'에 출연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