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댁' 진재영, 제9호 태풍 '마이삭' 조심 당부 "나뭇가지 날아다녀" [셀럽샷]
- 입력 2020. 09.02. 21:38:5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 상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뭇가지가 날아다니는. 어쩔 수가 없는 시간. 태풍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풍에 부러진 나뭇가지가 바닥에 떨어져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제9포 태풍 '마이삭'이 오는 2일 새벽 1시께 거제와 부산 사이에 상륙할 전망이라 전해졌다. 이에 제주에 있는 진재영은 태풍 피해가 없기를 당부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