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스코드 故 고은비 오늘(2일) 6주기…여전히 그리운 얼굴
- 입력 2020. 09.03. 07:56:3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은비가 오늘(3일) 사망 6주기를 맞았다.
故 고은비는 지난 2014년 9월 3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멤버들과 타고 있던 승합차가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1세.
당시 레이디스 코드는 대구 일정을 마치고 차로 이동하던 중 경기도 용인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타고 있던 차량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빗길에 미끄러진 차량은 가드레일을 받고 전복됐다. 고은비는 사고 당일 숨졌으며 또 다른 멤버 권리세는 곧바로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사고 4일 후인 9월 7일 사망했다.
2013년 ‘나쁜 여자’로 데뷔한 레이디스 코드는 ‘예뻐 예뻐’ ,‘키스 키스’등을 발표하고 각종 음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사고 이후 레이디스 코드는 애슐리, 소정, 주니 3인 체재로 활동하다가 지난 2월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