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학생 자가진단, 실검 등장…코로나19 의심 증상 확인 방법은?
- 입력 2020. 09.03. 08:15:0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부산 학생 자가진단과 관련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지난 1일 대부분 학교가 개학을 앞둔 가운데 부산시교육청은 ‘학생 건강 상태 자가 진단’ 시스템을 이용해 학생 건강 상태를 확인해달라고 안내했다.
이어 학생 건강 상태를 1주일 전부터 관찰해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등교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개학 후에는 각 학교에서 오는 11일까지 ‘특별 모니터링 기간’으로 정해 수업 시간마다 학생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학생일 경우 신속하게 선별진료소에 문의토록 지도한다.
특히 의심 증상 학생이 방학 기간 내 가족여행 등 다른 지역에 방문한 이력이 있는 경우 선별 진료소에 진료와 검사를 받도록 한다.
한편 부산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은 포털사이트 검색 후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