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최불암 "'좋은나라 운동본부' 꼭 필요한 방송이었다"…올해 나이?
- 입력 2020. 09.03. 08:31:4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침마당' 배우 최불암이 '좋은나라 운동본부'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KBS의 얼굴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최불암, 이소정, 도경완 아나운서, 방송인 샘 해밍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국인 밥상’ 진행을 10년 째 맡고 있는 최불암은 “코로나19로 마스크 벗고 내리면서 촬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최불암과 인연에 “본부를 함께 했다. ‘좋은나라 운동본부’라고 저희 본부장님이셨다”라고 반가워했다.
최불암은 “자기 별명을 모를 거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정민이었다”라고 칭찬했다.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여러 부분에 부족함을 메꾸는 프로그램이다. 꼭 있어야 할 프로그램이었다. 2002 월드컵을 향해 갈대 기초 질서 이런저런 문제들이 많았는데 그걸 제거시켜준 프로그램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불암은 1940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81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