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도운 "유닛 리더 맡아 곡소개 열심히 외우고 다녀"
- 입력 2020. 09.03. 13:29:4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데이식스가 6년만에 유닛으로 돌아왔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영케이, 원필, 도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영케이가 '아이돌라디오' DJ를 하면서 너스레가 많이 늘었더라. 최근 좀 변한점이 있냐"고 물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데뷔 6년 만에 첫 유닛을 냈다. 팀명을 박진영이 지어줬다던데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이브닝, 저녁의 고어다. 지금은 저녁시간이고 이 저녁이 지나면 데이가 찾아올 것이라는 깊은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또 리더를 맡은 도운은 "바지 리더 느낌이다. 앨범 콘셉트나 곡 소개를 할 때 형들이 하겠지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 저한테 물어보시더라"면서 "곡 소개에 대해 열심히 외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