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영케이 "저작권료? 수입관리는 부모님이"
입력 2020. 09.03. 13:39:2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케이가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영케이, 원필, 도운)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멤버들이 이번 작업에 직접 참여했는데 전곡이 차트인했더라"며 "한 음원사이트에서는 1위를 기록했더라"고 축하했다. 이에 멤버들은 "성적을 바라고 한 건 아니었다. 앨범 나오는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겸손함으로 답했다.

이야기를 이어가던 김신영은 "'영케이가 작곡한 '땡스 투 (Thanks to)'는 저작권 등록 백번 째 곡이라더라"며 저작권료에 대해 물었다.

영케이는 "주변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의미있는 곡인데 백번 째라서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면서 "수입을 아버지가 직접 관리해서 전혀 모른다"고 말했다.

한편 데이식스 유닛 지난달 31일 신보 'The Book of Us : Gluon - Nothing can tear us apart'(더 북 오브 어스 : 글루온 - 낫띵 캔 테어 어스 어파트)를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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