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혼인 4년 만에 파경? 소속사 “확인 중” [공식]
입력 2020. 09.03. 15:06: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사업가 이영돈 씨와 혼인 4년 만에 파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3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황정음이 지난 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더셀럽에 “기사를 확인하고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과거 2016년 프로골퍼 출신이자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해 이듬해 8월 득남했다. 지난 6월 이영돈 씨와 야간 데이트하는 사진을 SNS에 게재한 바 있어 이번 소식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2001년 그룹 슈가로 데뷔했고 2009년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배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에는 드라마 ‘비밀’ ‘자이언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롭고 선 굵은 연기를 보여 호평을 이끌어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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