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제이미 "친근감 주기 위해 활동명 변경…박지민 닮았단 소리 많이 들어"
- 입력 2020. 09.03. 15:13:3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제이미가 활동명을 바꾼 이유에 대해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신봉선이 스페셜DJ로, 가수 제이미, 그룹 CLC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제이미에 "6년만 출연이다 그땐 고등학생이었다"라며 "살도 많이 빠지고 예뻐졌다. 제이미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는데 지민이라는 이름은 안쓰나"라고 물었다.
제이미는 "운동 열심히 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댓글에 박지민 닮았다고 하더라. 그게 저에요"라며 웃어 보였다.
신봉선이 "활동명을 바꾼 이유가 있냐"고 묻자 "새출발 뜻도 있고 원래 영어이름이 제이미다"라며 "친한 친구들이 제이미라고 불러줘서 친한 느낌을 들게 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이미는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Numbers(넘버스)'를 발표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