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용, 오늘(3일) 부친상…父 암 투병 중 별세
- 입력 2020. 09.03. 15:16:4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최준용이 부친상을 당했다.
3일 복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최준용 아버지가 십이지장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현재 최준용은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최준용은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아버지가 십이지장 암 투병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항상 저에게는 커다란 산이셨던 아버지. 지금 굉장히 몸이 불편하신 아버지. 조금만 더 제 곁에 계셔 달라"며 아버지를 위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삼성병원 1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오전 8시 30분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보이스트롯'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