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방’ 정동남 “헬리코박터균 두 번 검출” 유전자 검사 결과는?
입력 2020. 09.03. 20:3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알약방’에서 정동남의 사례를 통해 헬리코박터균에 대해 알아본다.

3일 오후 방송되는 MBN 교양프로그램 ‘알약방’에서는 정동남이 출연한다.

정동남은 차력 왕으로 유명하며 현재 한국구조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칠순이 넘은 나이에도 근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정동남에게도 건강 적식호가 발견돼 충격을 선사한다.

정동남은 헬리코박터균이 두 번이나 검출됐으며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되면 위암의 위험이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동남의 건강 상태와 유전자 검사 결과가 공개된다.

이와 함께 위부터 대장까지 위아래 건강을 모두 사로잡을 수 있는 도전이 함께 그려진다.

‘알약방’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알약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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