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대단한포차' 근무자 확진…8월 25일~27일 방문자 연락 당부
- 입력 2020. 09.03. 21:13:4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시흥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에 포함된 ‘대단한 포차’ 방문자는 즉각 보건소에 연락문의를 당부했다.
시흥시청은 3일 공식 SNS를 통해 “시흥 102번 확진환자가 시흥시 장곡동 대단한포차(경기도 시흥시 진말로 3번길12)에 근무했다. 8월 25일 0시 30분부터 오전 3시까지, 지난달 27일 오후 4시부터 28일 오전 3시까지 해당 일, 해당장소의 방문자 중 증상이 있는 분은 시흥시 보건소에 즉시 연락주시기 바란다”라고 공지했다.
현재 ‘대단한포차’는 소독을 완료한 상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흥시청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