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이모 서지오·장민호 절친 금잔디, 올해 나이는? (사랑의 콜센타)
입력 2020. 09.03. 22:38:5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사랑의 콜센타' 서지오와 금잔디의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3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23회에서는 TOP6와 친구6가 한 팀이 되어 듀엣곡을 선곡, 노래방 점수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트.친.소’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재의 이모로 서지오가 출연했다. 서지오는 “결승 때 제가 몰래 응원을 왔는데 제가 실검에 올랐다. 1, 5, 7위에 올라서 행사가 3배 늘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미스터트롯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다는 말씀전하고 싶다”라며 인사했다.

이어 장민호의 절친으로는 가수 금잔디가 등장하자 두 사람의 커플 면모에 핑크빛 분위기로 출연진들이 술렁였다. 금잔디는 “잔디잔디 금잔디. 우유빛깔 금잔디”라며 당차게 인사했다.

한편 금잔디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만 41세이며 서지오의 나이는 만 49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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