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정명규 트친소 특집에 20% 돌파
입력 2020. 09.04. 07:16: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TV CHOUN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평균 17.086%, 20.457%를 돌파했다.

앞선 지난달 13일 방송된 20회 이후 시청률이 하락해 20% 대열에 합류하지 못했던 ‘사랑의 콜센타’는 3주 만에 다시 왕좌의 자리에 올라섰다.

특히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하는 드라마, 예능, 다큐멘터리 등 여러 작품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성적표를 받으면서 또 다시 위엄을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6와 친구6가 한 팀을 이뤄 듀엣곡을 선곡, 노래방 점수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트.친.소’ 특집이 펼쳐졌다.

한편 같은 시간에 방영되는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2.8%, 3%,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은 4.6%, 4.9%, 5.4%를 기록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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