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재나 “중증근무력증으로 팔굽혀펴기 못 해”
입력 2020. 09.04. 07:41:2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김재나 씨가 중증근무력증으로 못 하는 운동이 생겼으나 계속해서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육 남매 엄마 재나 씨는 원더우먼‘ 편이 그려졌다.

김재나 씨는 피트니스 클럽에서 근력운동을 한 뒤 숨을 가쁘게 쉬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기분 좋다”며 “힘들면 기분이 좋아진다. 움직일 수 있는 것이지 않나”라며 “근육에 병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매일 근육통이 있어도 견딜 만하다. 운동을 매일 한다”고 했다.

이어 “병이 생기기 전 운동할 때는 팔굽혀펴기를 한 번에 50개, 100개씩 했는데 지금은 못한다”며 쇄골 쪽에 중증근무력증이 생겨 흉선 쪽과 가까워 가슴 근육에 힘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무게가 나가는 운동기구를 들지 못해 트레이너가 흉선 쪽 근육을 강화하기 위한 운동을 시킨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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