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김재나, 운동 후 차에서 히터 트는 이유는?
입력 2020. 09.04. 08:18:5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김재나 씨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우나를 이용하지 못해 차에서 히터로 땀을 뺀다고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육 남매 엄마 재나 씨는 원더우먼‘ 편이 그려졌다.

피트니스클럽에서 나온 김재나 씨는 땀복을 입은 채 차에 탑승했다. 그는 “땀 흘리는 느낌이 좋다”며 “코로나19 때문에 사우나를 못 가서 대신 차에서 히터를 틀어 땀을 뺀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자녀들 교육법에 대해 “’아이들은 부모의 그림자를 보고 자란다‘는 말이 있지 않나. 저는 아이들 앉혀 놓고 주입식으로 교육하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 명령조로 하는 것도 싫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이어 “(아이들이)목표를 세웠을 때 흐지부지 포기하지 않고 늦게 가더라도 책임감 있게 쭉 갔으면 좋겠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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