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영옥 ”난생 처음 만든 사인지, 임영웅 만난 후 팬심 알게 돼“
입력 2020. 09.04. 08:35: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영옥이 사인지를 만든 이유를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시청자 주간 기획 편으로 그려져 박애리, 김영옥, 이상벽 등과 시청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천신 시청자는 옆에 앉은 김영옥에게 사인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김영옥은 김천신 씨의 사인 요청을 받으면서 ”난생 처음 사인지를 만들어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임영웅을 실제로 만난 것을 언급하며 ”트롯맨을 보다가 매료돼서 거기에서 팬심이 이렇게 절절한 것을 몰랐다. 최대한으로 팬심을 받아들이는 마음에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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