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양금석 ”길정우, 현쥬니에게서 조만간 데려올 것“
입력 2020. 09.04. 08:44:3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양금석이 길정우를 데려올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강석환(김형범)은 강석준(이재황)이 귀가하자 그에게 ”오필정(현쥬니)에게 아버지가 있더라. 알고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김해정(양금석)과 강태수(이원재) 모두 깜짝 놀라 ”아버지가 있었냐“고 했고 강석준은 당황하며 ”형은 어떻게 아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강석환은 ”민호(길정우) 만나러 갔다가 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자 강석준은 그에게 짜증과 화를 내며 ”가서 애한테 또 뭐라고 했냐“고 따져 물었다.

강석환은 ”내 아들 보지도 못하냐“라고 했고 이를 듣고 있던 김해정 역시 ”그렇게라도 얼 굴보고 정들여야지. 조만간 데려올 것“이라고 밝혔다.

놀란 강태수는 김해정에 ”민호가 거기 있겠다고 선택했다“며 김해정의 말에 반박하자 그는 ”마음 바뀔 수도 있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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