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 길정우 빼앗나…현쥬니에 소송
- 입력 2020. 09.04. 09:14: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현쥬니가 소송에 걸렸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오필정(현쥬니)의 부친 오만식(김성일)은 현쥬니에게 온 등기를 대신 받았다.
오필정에게 온 등기는 서울가정법원에서 발송된 것이었고 오만식은 ”필정이에게 왜 이런 것이 오냐“며 놀래 급히 뜯었다.
등기는 친생자관계존부확인의 소장이었으며 원고는 강석환(김형범), 피고는 오필정이었다. 박민호(길정우)의 친부인 강석환이 오필정에게 박민호를 빼앗기 위해 소송을 건 것이었다.
이를 확인한 오만식은 생각을 하며 눈을 데굴데굴 굴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