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한태웅 “태풍+장마, 주변 분들이 피해 많이 입어”
- 입력 2020. 09.04. 09:27:5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학생 농부 한태웅이 태풍과 장마로 인한 수해피해를 전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시청자 주간 기획 편으로 그려져 김영옥, 이상벽, 송수식, 남능미, 박애리, 한태웅, 김복덕과 시청자 3인이 출연했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한태웅에게 “최근 태풍과 긴 장마가 있었는데 수해피해는 없었냐”고 물었다. 한태웅은 “저는 그렇게 피해가 많이 없는데 주변 분들이 벼가 잠기고 논인지 강인지 구별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토사가 다 무너졌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