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문보령, 김성일 얘기 듣자 “길정우 소송 없이 빼앗을 수 있어”
입력 2020. 09.04. 09:34: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문보령이 길정우를 데려오려 수를 쓰려고 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오필정(현쥬니)는 강석환(김형범)에게 받은 소장을 확인한 뒤 강태수(이원재)를 찾아가 무릎을 꿇는다.

당황하는 강태수에게 오필정은 “더는 민호가 상처받지 않게 해달라”고 사정한다. 그러자 강태수는 오필정과 강석준(이재황)을 헤어지게 만들기 위해 “민호를 위해서 석준이 포기할 수 있겠냐”고 물어보며 기회를 엿본다.

이은주(문보령)은 오필정의 부친 오만식(김성일)이 돌아왔다는 것을 알고 머리를 굴리며 “잘 만하면 소송 안 하고 민호 데려올 수 있다”고 수를 쓴다. 이후 오만식은 LX 그룹 이사에게 전화를 받는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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