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과 이혼’ 이영돈 누구? 듬직한 체격+훈훈한 외모 소유한 골퍼 출신 사업가
- 입력 2020. 09.04. 10:23:2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영돈은 일본 프로골프투어에서 활동한 전 프로골퍼이자 철광회사를 운영 중인 사업가다. 그는 1999년 골프를 시작해 용인대학교 골프 학과에 진학, 2006년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했다. 같은 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영돈은 2007년 스카이72 투어 5개 대회, 2012년 챌린지 투어 2개 대회에 각각 출전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178cm 훤칠한 키에 듬직한 체격, 그리고 훈훈한 외모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이후 사업가로 영역을 넓혀 활동했다. 일본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도 맡고 있다.
한편 이영돈은 2016년 배우 황정음과 6개월가량 열애 끝 결혼에 골인했다. 이듬해 8월 득남해 결혼 생활을 이어갔으나 부부의 결실을 맺은 지 4년 만에 이혼 조정을 신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