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 ‘교섭’ 촬영 끝 귀국…코로나19 음성 판정 후 자가격리 중
- 입력 2020. 09.04. 11:40:5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황정민이 영화 ‘교섭’(감독 임순례) 촬영을 마치고 귀국,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황정민은 지난 3일 요르단에서 귀국했다.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앞서 황정민은 현빈 등과 함께 지난달 13일 요르단으로 출국했다. 현지에서 자가격리 기간을 가진 뒤 ‘교섭’ 촬영을 진행했다.
황정민은 드라마 ‘허쉬’ 촬영 등으로 다른 배우들보다 먼저 귀국했다.
한편 ‘교섭’은 중동에서 발생한 한국인 납치 사건을 소재로 납치된 이들을 구조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