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 '앨리스' OST 합류 'Whenever Wherever Whatever' 오늘(4일) 발매
- 입력 2020. 09.04. 11:51:0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앨리스’ 의 두 번째 OST가 오늘(4일) 발매된다.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의 두 번째 OST는 발라드 요정 ‘벤’의 목소리로 완성되었다.
‘앨리스’ OST ‘Whenever Wherever Whatever’는 2회 방송 분 엔딩 씬에 삽입된 노래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팝 발라드로 벤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잘 묻어나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어떻게든 곁에 있겠다’는 가사는 박진겸 (주원)의 엄마 박선영 (김희선)을 향한 마음이 담겨 있어 인상적이다.
여기에 벤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인다. ‘180도’, ‘열애 중’, ‘헤어져줘서 고마워’ 등 개인 앨범 뿐 만 아니라 ‘호텔 델루나’, ‘보좌관’ 등 참여한 드라마 OST에 참여한 벤이 이번 곡을 통해서 다시 한번 음원 강자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 여행을 그린 휴먼 SF 드라마 ‘앨리스’는 매주 금토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또한 두 번째 OST ‘Whenever Wherever Whatever’는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