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CUT]"못하는 게 뭐야?" '식스센스' 유재석, '유느님'이 또 해냈다
입력 2020. 09.04. 12:34:18
[더셀럽 김혜진 기자] 유재석이 또 해냈다. 출연자들과 티키타카 찐케미를 선보이며 '식스센스'는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지난 3일 방송에서는 첫 만남부터 토크 대잔치를 펼친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와 이들을 진정시키는 유재석의 남다른 케미가 시작부터 웃음을 선사했다. 웬만해선 식은땀이 나지 않는다던 유재석은 화려한 보석 바지를 입고 온 열정 부자 맏언니 오나라부터 개성 강한 막내 미주의 활약에 콧잔등에서 땀이 난다며 하소연했다. 유재석의 멘트와 사소한 발음 실수에 한 마디씩 거드는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는 범상치 않은 케미를 예고했다. 특히 유재석은 개성 강한 출연자들을 아우르며 각각 멤버들과 티키타카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매 회 세 가지 보기 중 가짜 하나를 찾아내는 미션의 새로운 예능과 유재석과 멤버들의 케미에 기대가 모아진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