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 부모 빚투 논란 후 근황 “접견 갔다가 마이크로닷 녹음 받을 계획”
입력 2020. 09.04. 16:18:1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산체스가 부모의 빚투 논란 이후 근화을 전했다.

산체스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머님 접견 갔다가 빵가게 들려서 이것저것 기쁜 마음에 셀카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다음날인 4일에도 산체스는 셀카를 올려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매주 아버님, 어머님을 볼 수 있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은 아빠 접견 갔다가 동생 녹음을 받을 계획”이라며 “노래를 시키려는 나의 작은 그림”이라고 전했다.

앞서 산체스, 마이크로닷 형제의 부모는 1998년 충북 제천에서 이웃들에게 거액의 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잠적해 해외로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법원은 지난 4월 사기, 배임 등 혐의를 받는 산체스, 마이크로닷의 부친 신 씨에게 징역 3년, 어머니 김 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산체스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