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셀럽CUT]"두근두근 멜로퀸" '악의 꽃' 문채원, 믿보배의 귀환
- 입력 2020. 09.04. 17:35:55
- [더셀럽 김혜진 기자] 배우 문채원이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인생 캐릭터를 경신,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문채원은 '악의 꽃'에서 강력계 형사 차지원 역을 맡아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을 연쇄살인마로 의심하는 인물이다. 특히 남편 백희성(이준기)의 정체가 수배 중인 살인 사건의 용의자 도현수로 밝혀졌음에도 그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깨달으며 도현수의 인생까지도 사랑하게 된다. 특히 극이 전개될수록 절정의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문채원이 남은 회차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