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내 인생’ 최성재, 원기준-양혜진 앞에서 심이영 포옹 ‘다정’
- 입력 2020. 09.04. 19:46:1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최성재가 원기준, 양혜진이 보는 앞에서 심이영을 안았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장시경(최성재)은 박복희(심이영)의 허름한 운동화를 보며 속상해했다.
장시경은 박복희에게 “운동화 하나 사야겠다”고 했고 박복희는 “아니다. 괜찮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나 박복희가 안타까웠던 장시경은 그를 안았고 박복희가 장시경을 떠밀어도 진하게 포옹했다.
가게 앞에서 포옹하는 이들을 본 기차반(원기준)은 깜짝 놀라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했고 심숙(양혜진)은 “남사스럽다”고 화들짝 놀랐다. 그러나 기차반은 계속해서 박복희를 안고 있었고 이어 박복희의 손을 잡고 기차반을 신경쓰지 않고 나들이를 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