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김영란, 이정길 의식 회복에 깜짝…진예솔 ‘초조’ [드라마 SCENE]
입력 2020. 09.04. 19:52:4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이정길이 의식을 되찾았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조은임(김영임)은 고충(이정길)의 병수발을 들고 있었다.

그러던 중 고충의 손가락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화들짝 놀랐으며 이어 고충이 눈을 뜨자 “나 알아보겠냐”고 다급하게 물었다.

고충이 거친 숨을 내뱉고 어떤 말을 하려고 하자 조은임은 “알겠다. 의사 부르겠다. 잠깐만 있어라”며 비상벨을 눌러 의료진을 불렀다.

한편 고상아(진예솔)는 김비서에게 시킨 일을 전화로 설명을 들었다. 김 비서는 “몸싸움을 하다가 그만 물에 빠졌다”고 말했고 놀란 고상아는 “그래서 죽었냐”고 물었다. 김 비서는 “물살이 갑자기 세져서 수색이 어려운데 발견된 시체는 없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던 중 김 비서는 말을 하지 않은 채 갑자기 전화를 끊었고 고상아는 “갑자기 왜 말이 없냐”고 초조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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