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경제지 “방탄소년단(BTS) 뷔, 자산 가치 142억 7400만 원으로 추산”
- 입력 2020. 09.04. 20:19: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미국 매체에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자산 가치를 142억으로 추산했다.
미국 경제지 인터내셔널 비즈니즈 타임즈(IBT)는 지난 1일(현지시간) 'BTS V의 자산가치: K팝 스타의 가치는 얼마일까?'라는 기사에서 뷔의 자산가치가 1200만달러(142억7400만원)로 추산된다고 보도했다.
IBT는 “뷔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그룹인 방탄소년단에서 노래와 곡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다른 6명으 멤버들과 함께 한국 경제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IBT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2019년 투어 소득으로만 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방탄소년단이 향후 10년간 370억달러, 한화 약 43조9000억을 벌어들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