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허영만, 암뽕 순대+선지국수에 빠져 “100점…맛있다”
- 입력 2020. 09.04. 20:28:1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백반기행’에서 허영만이 암뽕 순대, 암뽕 순대 선지국수를 맛봤다.
4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전라도 나주의 암뽕 순대를 소개했다.
돼지 막창으로 만든 순대인 암뽕 순대는 쫄깃함과 고소함을 자랑한다. 이를 맛본 허영만은 “매끄럽고 괜찮다. 100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암뽕 순대 선지국수가 이어 나왔다. 허영만은 “그림은 맛있어 보인다”고 만족스러워했고 맛을 본 뒤에는 “뭐를 넣었기에 이렇게 고소한 맛이 나냐”고 했다. 그러면서 “짭짤한 맛에 선지에서 나온 고소한 맛이 난다. 맛있다”고 칭찬했다.
혜은이는 “순대국을 한 번도 안 먹어봤다”며 “이혼 전 김동현 씨랑 지역 음식을 먹는 프로그램을 1년 반인가 했는데 그때도 역시 저는 하나도 못 먹었다. 시간은 돈을 버는 데 써야 하니까”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