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강세정 “신정윤 많이 좋아해”…김비주 두고 정서하와 몸싸움
- 입력 2020. 09.04. 20:39:4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기막힌 유산’에서 강세정이 신정윤네 가족들 앞에서 신정윤을 많이 좋아한다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KBS1 ‘기막힌 유산’에서 공계옥(강세정)은 부영배(박인환)의 가족들이 식사를 하고 있는 집을 부설악(신정윤)과 함께 갔다.
공계옥은 가족들이 다 있는 앞에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저 설악 씨 좋아한다. 아주 많이. 그리고 가온(김비주)이도”라고 말했다.
이어 부설악은 “저도 같은 마음이다. 이 사람 그리고 가온이랑 함께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그러나 이청아(정서하)는 부가온을 데려가려 “가온아 가자”라고 말했다.
하지만 부설악은 이청아를 잡으며 행동을 저지했고 둘은 몸싸움을 벌였다. 이에 공계옥은 “애 앞에서 왜 이러냐”고 말렸으나 부설옥이 다시 이청아를 붙잡았다. 이청아는 있는 힘껏 부설악을 밀어 뒤로 넘어지면서 공계옥과 함께 넘어졌다.
이를 보고 있던 부가온은 “그만하라”고 소리친 뒤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