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허영만, 나주 참게메기매운탕 “먹을수록 달달한 맛 올라와” [방송 SCENE]
입력 2020. 09.04. 21:00: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백반기행’에서 허영만이 나주 참게메기매운탕에 빠졌다.

4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나주의 참게메기매운탕을 공개했다.

참게메기매운탕은 마른 고추를 물에 불린 것을 사용하며 생들깨와 생쌀도 물에 불려서 사용한다. 비법은 다른 게 없다. 사장님은 “육수도 없다. 맹물로 끓인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나주에서 제대로 된 민물요리로 승부를 보겠다고 결심을 한 뒤 30년이 흘렀고 비린내 하나 없는 구수한 맛이 탄생했다.

허영만은 “먹다 보니까 굉장히 고소한 맛이 어디서 났다. 먹을수록 달달한 맛이 올라오고 구수한 맛도 괜찮다”고 극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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