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홍원, 도로 한복판서 파격 엉덩이 노출+누운 채 흡연…자유로운 영혼
- 입력 2020. 09.05. 09:27:0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래퍼 양홍원이 파격적인 사진을 개인 SNS에 공개해 화제다.
양홍원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웃고 있는 표정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로 한복판에서 바지를 내린 채 엉덩이를 노출하고 있는 양홍원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도로에 누운 채 담배를 피우는 등 양홍원의 다소 당혹스러운 자유로운 영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홍원은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2세다. 2017년 Mnet ‘고등래퍼’ 우승을 차지해 주목을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양홍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