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홍진희, 싱글라이프 공개 "20대 철없이 많이 놀아…후회없다"
입력 2020. 09.05. 13:54:1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마이웨이' 홍진희가 20대에 재밌게 즐겼던 시절을 언급했다.

5일 재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배우 홍진희가 김혜정의 집에 방문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희는 김혜정과 20대 시절을 회상했다. 홍진희는 “미인대회 동기의 자취집에 모여앉아서 화장하고 나이트클럽 가고 놀지 않았나. 지금 생각해보면 철딱서니 없었는데 그때 참 즐겁게 살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철없던 시절을 후회한 적 없었는지에 대해 홍진희는 “전혀 아니다. 그때 놀길 잘했다. 지금 어떻게 내가 나이트 클럽을 가나. 그럼 물 흐리는 거다. 예쁠 때 재미나게 잘 놀고 남자친구 많이 사겨보고 지금은 아무 후회 없다. 젊었을 때 많이 노는 게 좋다. 나이 먹으면 후회한다. 안 놀았으면 오히려 후회한다. 지금은 집구석이 최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진희는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59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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