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진, 오늘도 월드와이드 핸섬 "빌보드일위가수 석지니" [셀럽샷]
- 입력 2020. 09.05. 14:58:5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진은 5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빌보드일위가수석지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복을 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겼다. 웃음기없는 표정이 냉미남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진의 초롱초롱하고 맑은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탄소년단은 'Dynamite'로 지난 31일 미국 빌보드 ‘핫100’ 1위를 달성하고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톱 50'에서 14일째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측은 최근 코스피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사실을 알리며 멤버 내 맏형인 진이 2021년 말일까지 병역법에 따른 입영 연기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