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168명…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소폭 감소
입력 2020. 09.05. 15:30:41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명대를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8명 늘어 누적 2만1천10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부터 3일째 100명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국내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 수가 158명, 해외 유입이 1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1명, 경기 47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이 112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 10명, 광주·경남 8명, 대구 5명, 충남 4명, 강원 3명, 대전·충북·전북 각 2명, 울산·제주 각 1명이다.

수도권에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2.5단계) 조치가 시행된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7일간 일평균 국내발생 확진자 수는 218.7명이다.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 수를 100명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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