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잔디 "의리 장민호, 함께해준 정동원-임도형 추억 감사해" [셀럽샷]
- 입력 2020. 09.05. 18:50:3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금잔디가 장민호와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금잔디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방송되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오랜만에 실검까지. 큰 공연이 있을 땐 꽃다발 항상 보내주고 응원해주던 절친 민호오빠 덕에 새록새록. 그러고 보니 난 아무것도 해준게 없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장민호, 금잔디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금잔디는 “좋은 추억까지 만들어준 오라버니 너무 고마워"라며 "장민호 오빠 팬 여러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해 준 정동원, 임도형 이쁜이들과 사진도 추억이 되겠네요. 더 좋은 활발한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라며 “왜 의리의리 장민호 하는지 아시겠죠"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금잔디는 최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 장민호 절친으로 출연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금잔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