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김희선, 주원에 "왜 나만 보면 울어요" 당황
- 입력 2020. 09.05. 22:00:0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희선, 주원이 마주했다.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서는 2010년 박진겸(주원) 졸업식 당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형석(김상호)는 박진겸(주원) 고등학교 졸업식을 찾았다.
함께 식사를 마치고 나온 고형석은 범인으로부터 갑작스러운 습격을 맞았다. 이를 본 박진겸은 범인으로부터 고형석을 구했다. 하지만 고형석은 다시 은수모(오연아)로부터 칼을 맞고 위독한 상황에 빠졌다.
그시각 윤태이(김희선)은 "시간돼요? 형사님을 얼마나 찾아다녔는데"라며 박진겸을 찾아왔다.
박진겸은 과거 엄마 박선영(김희선)과 닮은 윤태이를 보며 눈물을 흘렸고 윤태이는 "왜 나만 보면 울어요?"라며 당황해했다. 그러면서 "이거 진짜 어머니 유품이에요?"라며 "현대 과학기술로는 만들어질 수 없는 물건이다"라며 시간여행카드를 건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앨리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