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앨리스’,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한다다’ 종영 앞두고 하락
- 입력 2020. 09.06. 09:15:3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금토드라마 ‘앨리스’가 시청률 10%를 돌파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6일 시청률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는 전국평균 8.7%, 10.6%를 기록했다.
첫 방송 6.1%로 시작한 ‘앨리스’는 SF장르를 드라마와 접목을 시켜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왔다. 앞선 방송에서 8.4%를 달성했고, 이날 방송에서는 박진겸(주원)이 박선영(김희선)의 유품 중 타임카드와 시간여행의 관계를 파헤치다가 2010년으로 돌아갔다.
한편 종영을 앞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이날 27.4%, 32.6%를 기록했다. 앞선 방송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앨리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