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미리보기] 이민정, 유산 경험으로 걱정…차화연에 “잘할 수 있겠지?”
입력 2020. 09.06. 13:40:04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민정이 차화연에게 과거 유산 경험으로 인한 걱정을 털어놓는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송나희(이민정)의 임신 소식을 알게 된 후 기뻐하는 윤규진(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진다.

윤규진은 송나희의 옆에 붙어서 과잉보호를 자처하고 입술에 묻은 음식까지 꼼꼼하게 닦아준다.

송나희는 주방에서 일을 하는 장옥분(차화연)에게 다가가 뒤에서 안으며 “엄마 나 잘할 수 있겠지?”라며 우려 섞인 말로 속마음을 내비친다.

한편 송다희(이초희)와 윤재석(이상이)은 최윤정(김보연)을 모시고 살겠다고 선언하나 최윤정은 극구 거절하며 “요즘 세상에 누가 시어머니 모시고 사냐”며 송다희에게 “너네 엄마가 좋아할 것 같냐”고 사양한다.

또한 양치수(안길강)는 장옥자(백지원)에게 프러포즈하고 강초연(이정은)은 송영달(천호진), 장옥분이 운영하는 닭강정을 촬영하러 온 PD와 썸씽이 생긴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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