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진지한 탁’…영탁, 노란색 셔츠도 찰떡 소화 [셀럽샷]
- 입력 2020. 09.06. 16:23:3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영탁이 근황을 공개했다.
영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오오 노랗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 색상의 셔츨르 입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영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탁은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탁은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에 고정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