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내일(7일) 날씨, 전국 비 오다 밤부터 그쳐…남부지방·제주도 강한 바람
입력 2020. 09.06. 17:24:4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월요일인 내일(7일) 날씨는 전국에 비가 오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부터 그치기 시작하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 그치기 시작해 모레(8일) 새벽에 충청도와 강원영동, 오전 6시에는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 비가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하이원 태풍이 북상하면서 이동 경로와 가까운 강원영동과 경상도를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그밖의 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리겠으니 침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한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경상도‧울릉도‧독도에 100~300mm, 전남‧전북동부내륙‧제주도에 100~200mm, 그 밖의 전국 50~100mm로 예상된다.

북상하는 태풍과 근접한 강원영동, 경상도, 울릉도‧독도와 제주도에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7~24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가 되겠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순환으로 ‘좋음’ 수준이겠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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