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수’ 영기, ‘트바로티’ 김호중 홍보요정 변신…김승현과 댄스 삼매경
- 입력 2020. 09.06. 19:21:1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맨 겸 가수 영기가 유쾌한 홍보요정을 자처했다.
영기는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배우 김승현과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영기는 ‘트바로티’ 김호중의 신곡 ‘애인이 되어줄게요’를 틀어 놓고 댄스 삼매경에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영기는 김승현의 무관심한 연기에도 굴하지 않고 넘치는 흥을 발산하는가 하면 “승현이 형 제가 애인이 되어줄게요. 대기실에서 지쳐있는 승현이 형님께 재롱부려드리기”라며 훈훈한 응원까지 덧붙였다.
현재 영기는 다채로운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