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신 모친상 후 “더 잘 살겠다, 어머니 다시 볼 날 활짝 웃을 수 있도록”
- 입력 2020. 09.06. 20:59: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윤종신이 모친상을 마무리했다.
윤종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 잘 보내드렸다. 여러모로 걱정해 주시고 위로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인이 된 어머니의 영정 사진이 담겨있다.
윤종신은 “더 잘 살아야겠다. 어머니 다시 볼 날 활짝 웃을 수 있도록”이라며 “힘내겠다. 아버지 힘내셔라”라고 덧붙였다.
윤종신은 해외에서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어머니의 건강 악화 소식에 한국으로 급거 귀국했다.
윤종신의 어머니는 지난 3일 향년 85세의 나이에 별세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