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지하철 1호선 신설동-동묘앞 구간 사상사고→1시간 운행중단
- 입력 2020. 09.07. 08:01:5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울 지하철 1호선 신설동역과 동묘앞 구간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했다.
7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5분쯤 1호선 신설동역과 동묘앞 구간에서 신원미상 시신이 발견됐다.
이로인해 1호선 청량리부터 동묘앞까지 일부 구간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
열차 운행은 시신 발견 후 1시간이 지난 오전 6시 34분부터 재개됐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사망자가) 발견 당시에 이미 사망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사망자인 신원이나 사망 원인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