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여파 등교일정 확인…교육부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참여 방법은
- 입력 2020. 09.07. 08:14:4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교육부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에 관심이 뜨겁다.
오늘(7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지역별 대구, 충남, 경기도, 서울, 인천, 광주 등 학생 자가진단이 올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지역별로 등교일정을 확인 후 온라인으로 학생들 건강 상태를 체크해야한다.
점검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까지로 등교 수업 1주일전부터 종료 전까지 매일 체크하면된다.
자가진단 참여방법은 학교에서 발송한 인증번호 6자리를 입력하거나 학생정보로 본인확인이 가능하며 본인 인증 후 자가진단을 하면된다. 학생 본인이 체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스스로 할 수 없는 경우 학부모가 대신 가능하다.
응답결과 "등교 중지 안내문"이 나타났다면 등교를 중지한 후 2주간 학생의 발열, 호흡기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가정에서 자가격리를 하면 된다. 이러한 이유로 등교하지 않더라도 출석이 인정되며 고열이 사라지지 않거나 증상이 더 심해진다면 콜센터 (1339) 또는 관할 보건소에 문의 후 진료를 받으면 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