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오늘(7일) 'SBS뉴스 태풍특보' 편성으로 결방
입력 2020. 09.07. 08:41:2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가 오늘(7일) 결방한다.

7일 오전 8시 35분 방송 예정이었던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가 방송되지 않는다.

이날 SBS는 제10호 태풍 '하이선' 북상으로 인한 2차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뉴스특보'를 편성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하이선' 북상으로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갔다. 특히 부산에 초속 26m가 넘는 강풍이 불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지상파에서는 뉴스특보를 대체편성, 태풍 영향권 및 이동경로 등 태풍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한편 '엄마가 바람났다'는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