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119명…서울 47명·경기 30명↑
입력 2020. 09.07. 12:05:0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119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1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1296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08명은 국내 발생, 11명은 국외 유입 사례다. 서울 47명, 경기 30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 78명이 새로 확진됐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9명, 광주 7명, 대전 5명, 울산·충남 각 3명, 경남 2명, 대구 1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1명으로, 이 가운데 4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7명은 광주(2명), 서울·경기·대구·전북·경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336명이 됐다. 국내 코로나19 평균 치명률은 1.58%다. 이날 0시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151명 늘어 1만6천297명이며,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34명 줄어 총 4천663명이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상태가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인 환자는 1명 줄어 총 162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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